[日本詩] 雨, 冬, 蟲 : 八木重吉 - 번역 [飜譯]/일한번역 [日韓飜譯]
일본짧은 시를 인터넷에서 고르다가 일본 시인 八木重吉의 작품을 발견했습니다.
어쩌면 너댓줄을 가지고 사람의 마음을 이토록 잘 표현했는지요.
두고두고 읽으려고 제 집에 올려놓습니다.
雨
雨のおとがきこえる
雨がふっていたのだ
あのおとのようにそっと世のためにはたらいていよう
雨があがるようにしづかに死んでゆこう
冬
葉は赤くなり
うつくしさに耐えず落ちてしまった
地はつめたくなり
霜をだして死ぬまいとしている
蟲
蟲が鳴いている
いま ないておかなければ
もう駄目だというふうに鳴いている
しぜんと
涙をさそわれ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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